[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손담비가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지난 24일 “도착하니까 해이는 기절”이라고 전했다.
이어 “일요일에는 치맥이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 나들이에 나선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담비는 카키 그레이 골지 크롭 홀터넥 나시에 와이드핏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무엇보다 손담비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건강미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2022년 5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담비는 지난해 4월 11일 첫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첫 번째 시험관 시술이 실패한 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한 두 번째 시도였는데, 감사하게도 빠르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만약 이번에도 안 되면 장기전이 될 수 있겠다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두 번째 시도에서 기적처럼 아이가 생겨서 남편과 함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난다”라며 “시험관이라는 과정을 거쳐 만나게 된 아이라 더없이 소중하게 느껴졌고 그 순간만큼은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저출산 시대에 아기가 귀해진 요즘, 출산을 앞둔 이를 향한 응원은 물론 한 생명이 탄생하기까지의 고귀한 ‘여정’의 현장에 함께하며 감동의 순간을 리얼하고 생생하게 중계하는 국내 최초 출산 장려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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