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베이비몬스터가 돌아온다.
오는 6월 8일 0시 베이비몬스터는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4일 발매한 미니 3집 [춤 (CHOOM)] 활동 열기를 이어갈 초고속 컴백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 스트리트한 무드의 배경에 네온 그린 컬러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 위에 과감하게 새겨진 볼드한 타이포그래피는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 베이비몬스터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 세계에 대한 당찬 자신감을 엿보게 했다.
YG 측은 “‘SUGAR HONEY ICE TEA’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베이비몬스터표 ‘서머송’이 될 것”이라며 “신곡 활동뿐 아니라 미니 3집 [춤 (CHOOM)] 수록곡 뮤직비디오까지 팬분들과 함께 올여름을 촘촘하게 채울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서울과 일본 6개 도시를 비롯해 총 18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두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이후 유럽, 북미, 남미 콘서트 일정도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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