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첫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의 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첫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도착한 플레어 유는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분위기 속에서 풋풋한 청춘 에너지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대학교를 배경으로 강의실, 농구장, 체육관 등 다양한 공간을 오가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강우진은 촬영을 마무리하며 “첫 뮤직비디오 촬영이라서 떨리기도 했는데, 좋은 경험을 쌓은 것 같아서 보람찬 하루다. 팬분들께서 어떻게 봐주실지 기대가 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립우는 “한국 대학교에 와본 건 처음이었는데 정말 재밌었다. 저도 촬영하면서 기대가 많이 된 현장이었다. 타이틀곡 ‘WAY 2 U’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플레어 유는 데뷔와 동시에 여러 분야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데뷔 앨범은 초동 판매량 18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올해 데뷔한 그룹 중 상위 3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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