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지현, ‘와일드 씽’ 괜히 화제가 아냐..“이효리 모티브로 연구”(‘유퀴즈’)

입력 2026-05-27 13: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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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지현이 ‘와일드 씽’으로 돌아왔다.

오늘(27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국내 최대 규모 병원 약국의 차승현·박근미 약사, 학생들에게 헬스로 자신감을 심어준 지한구 교사, 알고리즘을 점령한 대세 이준, 아이돌 그룹까지 접수한 천의 얼굴 배우 박지현이 출연한다.

영화 ‘와일드 씽’으로 돌아온 박지현은 예고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세기말 감성의 혼성 아이돌 그룹 ‘트라이앵글’의 센터로 변신한 비하인드부터 핑클 이효리를 모티브로 캐릭터를 연구한 일화를 공개한다.

또 ‘Love is’ 단독 무대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평소 내향적인 성격으로 알려진 배우들이 180도 달라져 카메라를 집어삼켰던 반전 비하인드를 공개한다고.

어느덧 10년 차 배우로 성장한 박지현의 이야기도 이어진다. 박지현은 역할극에 과몰입하며 배우의 끼를 드러냈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토익 900점을 받을 만큼 남달랐던 학창 시절, 한국외대 스페인어학과에 진학한 뒤 본격적으로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된 이야기를 풀어낸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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