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과 채원빈이 과거를 마주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11회에서는 과거의 트라우마를 함께 극복 중인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이 굿모닝 크림 사태의 전말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매튜 리의 첫 재생 크림이 탄생했다. 매튜 리의 정성이 가득 담긴 제품인 만큼 담예진은 화장품 사전 체험 이벤트를 개최하며 생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유명 인플루언서가 제품 사용 후 문제가 생겼다는 게시글을 게재하면서 생방송에 또 한 번 먹구름이 드리웠다.
손창호에 대한 의심이 짙어진 매튜 리는 죽은 최우수(서현우 분)의 집에 어떤 단서가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이어 최우수의 집에서 손창호에게 진실을 밝혀달라는 최우수의 문자가 담긴 휴대폰을 발견했다.
담예진은 선배 쇼호스트 지윤지(박아인 분)로부터 충격적인 사실을 접했다. 굿모닝 크림 입점을 위해 뒷돈을 받고 저가 원료로 바뀐 사실을 묵인한 쇼호스트가 자신이라고 고백한 지윤지가 사과한 것.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늘(28일) 오후 9시에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영상 캡처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