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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에게 이런 표정이? 지예은, ♥바타 애칭 공개에 질색…현실 오빠美

입력 2026-05-31 13: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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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뜬뜬’]
[유튜브 ‘뜬뜬’]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변우석이 지예은의 연애를 축하하면서도 오글거리는 이야기엔 질색하는 표정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이사 축하는 핑계고’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유재석과 함께 ‘유재석 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광수, 지예은,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유재석 캠프 비하인드를 나누면서 촬영 이후 전해진 지예은의 열애 소식을 언급하며 축하했다. 특히 변우석은 지예은에게 “너무 예뻐졌다. (바타한테) 이거 나온다고 연락했냐”며 궁금해했고, 지예은은 “말했다”며 부끄러워했다.

지예은과 바타의 연애 과정도 들을 수 있었다. 지예은은 남동생과 바타도 함께 교회 예배를 드리러 갈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 말했고, 이에 변우석이 “교회에서 만난 건가”라고 묻자 지예은은 “같이 다니다가 점점 친해졌고 둘 다 약간 내성적이어서 썸도 길게 타고 둘 다 말도 못 하고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변우석은 연신 풋풋하다며 흐뭇하게 지예은을 바라봤다.

그러던 중 애칭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지예은은 “저는 ‘자기’ 이렇게 부르고 (바타가) 저한테는 강하디? 막 이래”라고 말하며 크게 수줍어하자 변우석은 어이없어하는 표정으로 질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뜬뜬’]
[유튜브 ‘뜬뜬’]

한편 이들이 함께 출연한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감상할 수 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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