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 영이 과감한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은은한 민트 톤의 니트와 그레이 숏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앞뒤 판을 잇는 옆라인이 시원하게 트인 채 리본 끈 하나로만 고정된 파격적인 사이드 오픈 디자인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채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미소를 지어 보이는 티파니 영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변요한 눈 감아”, “청순미소, 그렇지 못한 착장”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2024년 방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에서 인연을 맺은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은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