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희선이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4일 김희선은 자신의 채널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선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희선은 몸에 핏 되는 블랙 롱스커트를 입었다. 김희선은 애플힙을 자랑하며 남다른 옆태를 보여줬다.
또 김희선은 우아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선의 세련된 미모에 눈을 뗄 수 없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방영된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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