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다예가 딸 재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4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매니저 직원분들이 재이 실물이 훨씬 선명하고 예쁜데 영상에서는 왜 그렇게 나오냐고(?) 내가 영상 촬영을 너무 못하나 보다..어떤 카메라로 어떻게 촬영해야 되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의 딸 재이 양과 호텔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토끼 인형을 든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재이 양의 인형 같은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도전으로 2024년 10월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또한 김다예는 임신 및 출산으로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으나 운동 및 식단으로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