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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4회’ 임성근, 안성재 저격?..“저희는 발레파킹 안 합니다”(‘임짱TV’)

입력 2026-06-04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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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유튜브 캡처
임성근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셰프 임성근이 안성재를 저격한 듯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임짱이 간다. 파주 심학산 돼지 짜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파주 심학산을 찾았다. 임성근은 “제 짜글이 가게를 왔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현장에 직접 왔다”고 했다.

이어 “새 건물을 지어서 운영하다 보니까 법적으로 풀어야 할 부분이 되게 많았다. 행정이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안 된다. 그래서 오픈이 늦어지고 있는데, 내부 시설은 거의 다 완공됐다”고 말했다.

또 건물 뒤에 주차장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주차 때문에 애먹으면 힘들지 않겠나. 건물 뒤편에 약 10대의 주차 공간이 있고, 건물 앞에 20대를 주차할 수 있다. 길 건너에 월세 500만 원을 주고, 300평 정도의 빈 공터를 임대했다. 주차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저희는 발레파킹, 이런 거 안 한다”고 이야기했다.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임성근은 “준비하면서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너무 힘들었다. 많은 분이 오시는 공간이라 안전사고가 일어나면 안 된다. 논란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임성근은 “2만 원에 행복을 드리겠다고 했었는데, 약속을 지키겠다. 시설도 진짜 깔끔하게 하고 있다. 법적 규격을 어기지 않는다. 맛은 대박일 것”이라고 했다.

이르면 6월 첫째 주에 가오픈한다며 “늦으면 6월 둘째주에 가오픈하겠다”고 밝혔다. 짜글이 외에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 된 박포갈비도 준비되어 있다고 했다. 식당을 이용한 손님들만 이용할 수 있는 카페 역시 준비 예정이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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