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NCT 재현 팬콘 ‘Mono’ 내일(6일) 막 올린다..제대 후 첫 공연

입력 2026-06-05 09:07:23
    • 복사완료!

NCT 재현/사진=SM
NCT 재현/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재현의 팬콘 ‘Mono’(모노)가 드디어 내일(6일) 막을 올린다.

‘JAEHYUN FAN-CON TOUR in SEOUL’(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은 6월 6~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4년 10월 팬콘 ‘Mute’(뮤트)의 서사를 이어 ‘음소거 (Mute)를 해제하고 본연의 사운드와 색깔을 찾아간다’는 테마로 펼쳐진다. ‘Mute’ 이후 군복무를 마친 재현이 약 1년 8개월 만에 팬들과 재회하는 자리기도 하다.

NCT 재현/사진=SM
NCT 재현/사진=SM

이에 재현은 첫 솔로 앨범 ‘J’(제이) 수록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솔로곡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재현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3일 마카오, 6월 20일 자카르타, 6월 27~28일 방콕, 7월 4~5일 타이베이에서 팬콘 투어를 이어간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