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민하가 확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김민하는 6일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붉은색과 베이지, 검정색이 정교하게 어우러진 에스닉한 문양의 크롭탑과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매치했다.
김민하 특유의 신비롭고 매력적인 마스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특히 김민하는 최근 9kg을 감량하더니 가녀린 몸매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민하는 Apple 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김선자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주며 국내외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7월 8일 영화 ‘하나 코리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
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40년 동안 굳게 닫혀 있던 ‘나미야 잡화점’에 우연히 몸을 숨기게 된 좀도둑 3인방이 과거로부터 도착한 의문의 편지에 답장을 보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기적 같은 시공간 초월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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