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최근 “남편과 결혼 11주년 기념, 마브의 2주 전 생일, 넷째 도경이의 5월4일 생일. 월간행사 챙기러 가평에 놀러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신나게 놀고 더 뜨겁게 사랑하고 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주리는 “숙소가 100평인데 왜 나에게 고둥마냥 다닥다닥붙어서 자는지..”라고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다섯 아들과 가평으로 여행을 떠난 정주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100평 넓은 숙소임에도 아이들이 엄마한테 딱 붙어서 자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2024년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