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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5’ 톰 행크스 “우디와 30년간 함께..어떤 캐릭터보다 책임감 커”

입력 2026-06-08 10: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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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톰 행크스/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배우 톰 행크스/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톰 행크스가 ‘우디’로 다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영화 ‘토이 스토리5’ 화상 기자 간담회가 8일 오전 진행돼 맥케나 해리스 감독과 배우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그레타 리가 참석했다.

이날 톰 행크스는 “모두가 1편을 한 이후로 또 하고 싶다고 생각해 왔다”라며 “나 역시 이번에 다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30년간 시간을 ‘우디’와 함께했는데 이번에 다시 돌아왔을 때 모든 배움의 과정을 인지하고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그 어떤 캐릭터보다 책임감을 갖고 임했다”라고 덧붙였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로, 오는 17일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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