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8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요즘 맨날 조숙한 옷만 입다가 오랜만에 배 보이는 거 입으니까 신나요.. 얼른 예쁜 옷 많이 입고 싶어요.. 내년 여름 기다려 크롭티만 입는다 (결연)”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바쁘다 바빠 월요일. 지룽이들 월요팅!! 바빠도 식사 챙기며 일하기!! 이모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블랙 크롭 톱에 가벼운 화이트 크림 톤의 블라우스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또 데님 멜빵 팬츠를 매치해 임신 중 볼록한 배를 살짝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노트북과 함께 볼록한 배를 보여 곧 출산임을 암시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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