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유나·배정남→민진웅, ‘사랑이 온다’ 출연 확정..7월 방송[공식]

입력 2026-06-10 09: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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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유나, 배정남, 민진웅, 이주연, 배윤규, 정보민이 ‘사랑이 온다’에 출연한다.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박유나는 한규림(안희연 분)의 연년생 여동생 한규영 역을 맡았다. 한규영은 언니와는 공통점이 전혀 없는 인물로, 손해 보는 일은 하지 않으면서 야무지게 미래를 준비해 온 현실주의자다.

배정남은 한규림의 든든한 남사친 조흥식 역을, 민진웅은 김무진(하석진 분)의 둘도 없는 절친이자 레스토랑 대표 박정우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패션디자이너 장서현 역의 이주연, 한규림 남동생 한규오 역의 배윤규, 초등학교 교사 권희나 역의 정보민까지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가 됐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후속작으로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제공=박유나(키이스트), 배정남(키이스트), 민진웅(고스트 스튜디오), 이주연(FN엔터테인먼트), 배윤규(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정보민(아우터유니버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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