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김진경이 출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김진경은 자신의 채널에 “달밤이가 태어난 지 벌써 일주일. 상상 그 이상 이상 이상 이상 이상의 고통이었지만.. 분명 값진 경험이었던 출산”이라는 글을 남겨 출산 과정을 회상했다.
이어 “나의 대문자 T력을 와르르 무너지게 만드는 이 작은 존재가 아직도 실감이 안 나지만 엄마 아빠가 잘할게! 사랑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은 딸을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의 입가에 지어진 은은한 미소가 모성애를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축구선수이자 남편인 김승규와의 영상통화 장면이 일부 공개됐다. 2026 FIFA 북중미월드컵으로 함께 있지 못한 김승규는 멀리 떨어진 와중에도 딸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 2024년 6월 FC 도쿄 골키퍼 김승규와 결혼했다. 결혼 후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최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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