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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헤메 참 마음에 들었는데 속상” 카리나, 공항에서 내내 찡그린 이유

입력 2026-06-10 13:56:27
수정 2026-06-10 14: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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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민경빈 기자
카리나/민경빈 기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공항에서 인상을 찡그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카리나는 1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당일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찍힌 사진 여러 장을 공유하며 심경을 남겼다. 사진에서 카리나는 평소와 달리 눈에 띄게 인상을 찡그린 모습이었다.

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해하는 팬들의 반응에 카리나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

카리나는 “알러지 때문에 인상을 써야만 티가 안 나서 찡그리고 다닐 수밖에 없었다. 속상하다”며 “오늘 헤메(헤어메이크업) 참 마음에 들었는데, 잘 다녀오겠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카리나/민경빈 기자
카리나/민경빈 기자

한편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는 10일 오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에스파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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