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기은세가 새로 이사한 동네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기은세는 지난 9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나 새 동네 너어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최근 이주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일대를 배경으로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기은세는 등 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되는 블랙 백리스 홀터넥 이너를 착용,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탄탄한 어깨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냄과 동시에 가디건을 레이어드 하여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발목으로 내려갈수록 볼륨감 있게 퍼지는 티어드(Tiered) 스타일의 화이트 스커트에 매치한 라피아백, 독특한 짜임의 슬리퍼는 시원한 계절감을 살리는 동시에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한편 기은세는 현재 거주 중인 평창동으로 이사하기 전 여러 잡음과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최근 무사히 이사를 마치고 SNS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