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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子민이 수영으로 한강 횡단 완주에 뿌듯 “너무 기뻐요”

입력 2026-06-10 16: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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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윤아 채널
사진=오윤아 채널
사진=오윤아 채널
사진=오윤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오윤아는 최근 “처음 나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라고 전했다.

이어 “한강 처음 건너본 민!! 완주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오윤아는 “기록도 나쁘지 않고~~너무 기뻐요~!!”라며 “앞으로도 잘 해보자!!”라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 참가한 오윤아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민이는 수영으로 한강 건너기에 처음 도전한 가운데 완주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가수 백지영은 “해냈다!!!!”라고, 배우 이소연은 “와 민이 짱”이라고,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는 “대단하다 민이”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4월 23일 영화 ‘미스매치’를 선보인 바 있다. 오윤아의 5년만의 스크린 복귀작 ‘미스매치’는 갑작스러운 사고를 겪은 한 남자가 기억의 오작동으로 모든 관계들이 ‘미스매치’되면서 벌어지는 대환장 코믹 가족극이다.

오윤아는 극 중 냉철함과 따뜻함을 오가는 반성혜 역을 맡아 집안을 지키는 현실적인 아내의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오윤아를 비롯해 오대환, 안석환, 이준혁, 고규필, 신수연이 출연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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