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한채아가 지인들과 함께 대전으로 유쾌한 일탈을 감행했다.
지난 10일 한채아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다수의 지인과 함께 대전을 방문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사진을 공개하며 “한채아와 함께하는 빵티칸 순례 대전 빵투어”, “즐거웠다. 빵티칸 성지순례”라는 글들을 덧붙여 유쾌했던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이날 화이트 티셔츠에 편안한 팬츠를 매치한 한채아는 46kg의 가녀린 몸매에도 불구하고, 양손 가득 빵 봉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완벽한 ‘빵순이’로 변신했다.
특히 올해 8살이 된 딸을 둔 ‘초딩맘’ 한채아가 아이를 두고 대전까지 원정을 갈 만큼 빵에 진심인 반전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한채아는 같은 해 11월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