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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뱀뱀 “2024년 그때 이후로..집이 지옥처럼 느껴져” 의미심장 글

입력 2026-06-11 16: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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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뱀/사진=헤럴드뮤즈 DB
뱀뱀/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갓세븐 뱀뱀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11일 뱀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24 그때 이후로는 아무것도 같지 않았습니다. 저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저는 계속 도망쳤습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행복을 기원했지만,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옳은 것을 잘못 느끼게 만들었습니다”라고 영어로 적었다.

이어 “집은 지옥처럼 느껴집니다. 세뇌되었습니다. 모든 미소 뒤에 고군분투가 있습니다. 표지판을 받았지만, 아무도 그것을 보려 하지 않았습니다. 수리하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 저는 집이 필요합니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다.

갑작스러운 심경글에 팬들은 “무슨 일 있냐”, “당신을 잘 돌보길”, “팬들은 언제나 뱀뱀편” 등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태국 출신 뱀뱀은 2014년 그룹 갓세븐으로 데뷔했으며, 솔로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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