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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항준, 천만 감독의 어록..“확 올라가보면 이게 일상이 돼”

입력 2026-06-12 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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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근황이 공개된다.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사람을 듣는 유재석, 이야기를 듣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이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0회차’를 전격 오픈했다.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에 대해 윤종신은 “옛날엔 ‘가수 윤종신’이었는데 요새는 ‘장항준 절친’이 됐다”라며 장항준의 달라진 위상을 공개한다.

유재석까지 “형이 이전하고 무게감이 달라졌다”라며 ‘장 감독’ 추앙에 나서자, 장항준은 “너희도 느껴봤겠지만 확 올라가보면 말이야, 이게 일상이 되는 순간이 와요”라는 등 거장 어록을 내뱉는다.

급기야 장항준이 골든벨까지 울린다. 장항준이 전 스태프의 음료와 음식까지 통 크게 결제하며 거장의 배포를 보여준다.

한편,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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