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희선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김희선은 자신의 채널에 케이크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선은 사진과 함께 “넘넘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희선은 생일 케이크를 들고 있다. 김희선은 스팽클 원피스를 입고 장난감 왕관을 쓴 모습이다.
그러나 김희선의 화려한 이목구비 덕분에 의상과 왕관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희선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방영된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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