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뚜렷한 이목구비와 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1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가로 화면으로 찍은 이번 사진들은 여름 특유의 몽글몽글한 옛 감성을 자극해 ‘첫사랑 기억 조작’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푸른 나뭇잎을 뒤로 하고 카리나는 평소 선보인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 의상과 반대되는 핑크색 프릴 블라우스에 긴 생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는 10일 오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에스파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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