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린이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린은 자신의 채널에 “문구를 입력하기 싫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그레이 컬러의 긴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채 두 손으로 볼 하트를 하는 모습을 담았다. 시선은 살짝 아래로 향하고 입술을 모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하얀 원피스를 입은 채 마이크를 잡은 모습을 보여줬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인형을 연상케 했다.
또, 린은 무대 위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보여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선글라스를 낀 채 음료를 들고, 혀를 내미는 사진은 장난기가 가득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린은 2014년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했고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이후 지난 7일 출연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후 생활을 공개했으며, 화장실 바닥에 앉은 채 독서와 뜨개질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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