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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드레스보다 눈길가는 등 타투..워너비 직각어깨

입력 2026-06-16 05:22:00
수정 2026-06-16 07: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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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가영 채널
사진=문가영 채널
사진=문가영 채널
사진=문가영 채널
사진=문가영 채널
사진=문가영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가영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배우 문가영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초록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했다.

하트 셰이프 네크라인과 드레이핑 디테일이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강조하며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무엇보다 문가영의 등 뒤로 살짝 드러난 타투가 반전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 타투는 어머니가 꾼 태몽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석이 가득한 시조새를 디자인해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연말 영화 ‘만약에 우리’로 큰 사랑을 받았다.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차기작으로 택했다.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를 그린 작품으로,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문가영을 비롯해 최우식, 허남준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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