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최근 어려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3개월 동안 6kg 뺐는데 70kg이야”라며 다이어트 이후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셔츠와 이너를 입고 정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셀카를 남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불거진 ‘둘째 임신설’ 추측이 무색할 만큼 날카로워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 핑크빛이 도는 볼과 붉은 입술을 드러낸 랄랄은 투명한 피부와 어우러져 한층 더 어려진 ‘최강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랄랄은 아직 몸무게가 70kg이라고 밝혔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은 “6kg밖에 안 뺀 거라고?”, “더 빠지면 내 사랑 명화 씨가 아닐 듯. 너무 예뻐서 못 알아볼 뻔”, “본판이 여신이었네”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랄랄의 외모를 극찬했다.
한편 지난 2019년 인터넷 방송으로 데뷔한 이후 지상파 예능까지 섭렵한 랄랄은 최근 부캐 ‘58년생 이명화’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