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인플루언서 유혜주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혜주는 자신의 채널에 “D-43”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혜주는 거울 앞에 만삭인 배를 내민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배에는 형형색색의 스티커가 붙어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유주니의 짱꾸(짱아꾸미기)”라는 글을 덧붙여 아들인 유준 군의 작품임을 알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남편인 조정연 씨와 아들 유준 군이 갓난아기를 안고, 사랑스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둘째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가를 보는 아가 조유준 너무 소중해ㅠㅠ”, “진짜 얼마 안 남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혜주는 2019년 승무원 남편인 조정연 씨와 결혼해 2023년 아들 유준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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