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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연예인은 연예인이야..명품 옷 한가득 해도 얼굴밖에 안 보여

입력 2026-06-16 16: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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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채널
수지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명품보다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수지는 자신의 채널에 명품 매장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수지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수지는 행거에 한가득 걸려있는 명품 옷들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지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또 수지는 다 가려도 연예인 포스를 내뿜으며 명품보다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지의 미모에 눈을 뗄 수 없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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