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최정윤이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유치원생 보라반 최정윤. 그때의 난 지금의 나를 꿈꾸었을까?”라는 글과 함께 어릴 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병아리를 연상시키는 노란색 유치원 원복을 입고 가슴에 보라색 이름표를 단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지금의 모습과 다를 바 없는 인형 같은 비주얼과 선한 눈매는 모태 미녀임을 입증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린 시절도 예뻐”, “역시 모태 미녀”, “따님 사진인 줄”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22년 10여 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며 한 차례 아픔을 겪은 최정윤은 지난해 5살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해 행복한 인생 2막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