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손담비가 육아 근황과 함께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야외로 보이는 공간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검은색 민소매와 허벅지 위로 딱 달라붙는 바지를 매치해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또 그는 빨간색 단화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줘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는 직각 어깨에 이어지는 길고 가는 팔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여리여리한 몸매에 42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168cm의 8등신 비율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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