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코요태 멤버 신지가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18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촬영 중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나게 그네를 타고 있는 신지의 종잇장 같이 여리여리한 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7세 연상연하 커플인 신지, 문원은 지난해 6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여러 잡음도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스트레스로 164cm에 43kg까지 빠졌다고 밝혀 걱정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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