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KBS 2TV 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제작발표회에서
인생에 첫 노출.글로배운 교태
노영학 가진 것 없는 청년이지만 열정을 가진 인물이다. 민우는 가장 많은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저 하늘에 태양이’는 혈혈단신으로 상경한 순수한 여자가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진정한 꿈과 사랑을 완성하는 파란만장 성공기다. 오는 7일 오전 9시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