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vN 측 "양세형, 'SNL8' 세번째 호스트 출연 논의 중"

입력 2016-09-06 18:47:3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대세 개그맨 양세형이 tvN 'SNL코리아8‘ 출연을 논의 중이다.

6일 오후 tvN ‘SNL코리아8’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양세형이 새 시즌 세 번째 호스트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SNL코리아'는 42년 전통의 미국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오리지널 한국판으로 지난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벌써 5년째 방송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3일 방송부터 새 크루 탁재훈, 이수민 등과 함께 'SNL 코리아8'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양세형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해당 방송은 오는 17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