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손예진이 가족과 함께한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The 4th day of the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최근 남편인 배우 현빈과 아들을 비롯한 지인들과 동반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휴가 4일 차의 모습은 여전히 행복해 보였다. 특히 앞선 사진에선 아들과 함께한 모습이 대부분이었으나 이번 사진에선 남편인 현빈과의 투샷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스티커로 얼굴은 가린 상태지만, 껴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 단번에 현빈임을 알아챌 수 있다. 손예진은 단체 사진에서도 남편과 아들의 얼굴에만 스티커를 붙여놨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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