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영화 ‘군체’의 배급사 쇼박스 측은 최근 “감염 경로 추가 발견!! 서영철의 감염 확산 작전에 예상치 못한 인물까지 동조?!”라고 전했다.
이어 “이옥섭 감독의 사랑스러운 시선이 더해져 더욱 짙어진 ‘군체’의 세계”라고 덧붙였다.
또한 쇼박스 측은 “감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라며 “‘군체’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라고 홍보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군체’ GV 지원사격에 나선 이옥섭 감독과 주역인 배우 구교환, 연상호 감독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인증샷을 남긴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지난 2013년부터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만큼, 공식 석상에서 함께한 모습이 더욱 반가움을 안겼다.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인 두 사람은 ‘4학년 보경이’, ‘연애다큐’, ‘메기’ 등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배우 한선화는 “옥섭 감독님 예쁘시다…”라며 “교환 선배님 멋”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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