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소현이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22일 “주안이 14번째 HBD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어 “엄빠 결혼기념 15주년 다다다음날”이라며 “생애 첫 파인다이닝”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주안 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파인다이닝을 찾은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주안 군이 바르게 잘 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특히 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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