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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진짜 뼈밖에 안 보여..부츠컷 몸매 권위자

입력 2026-06-22 17: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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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채널
조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Peac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이는 민소매를 입고 부츠컷 데님을 매치해 꾸안꾸 룩을 보여줬다. 조이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조이는 뼈가 잘 드러나는 팔 라인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이는 수수한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조이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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