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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경수진, 김대호와 묘한 기류?..“잘 맞을 것 같다”

입력 2026-06-24 13: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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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경수진이 김대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지영, 김대호, 경수진, 김민경이 출연하는 ‘모두가 자신의 소신과 싸우고 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보령 구옥 셀프 인테리어 스토리가 공개된다. 충남 보령에 구옥 아지트를 구한 경수진은 직접 벽지를 뜯고, 유럽 미장을 하고, 타일 작업과 주방 공사까지 해냈다고 밝힌다.

명품 후드티에 뒤통수를 맞게 된 웃픈 쇼핑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경수진은 구제거리에서 퀄리티가 좋아 보이는 명품 후드티를 발견하고 저렴하게 구매했지만, 댓글 보고 감정을 맡겼다고.

또 경수진의 낭만 라이프도 공개된다. 그는 장박용으로 12인용 텐트를 구매했지만, 한곳에만 머물기 아쉬워 전국을 다니며 차박을 즐기고 있다고 말한다. 남양주로 드라이브를 갔다가 즉흥적으로 양양까지 향해 낭만을 완성한 차박 스토리를 전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김대호와의 묘한 기류도 공개된다. 앞서 김대호가 경수진을 향한 관심과 팬심을 언급한 가운데, 경수진 역시 김대호에 대해 “잘 맞을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수진의 반응은 오늘(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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