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븐틴 정한이 돌아온다.
세븐틴 정한이 오늘(25일) 소집해제 된다. 정한은 지난 2024년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한 바 있다. 이로서 정한은 세븐틴 멤버 중 첫 병역 이행자이자 첫 군필자가 됐다.
리더 에스쿱스는 십자인대 자건 수술을 받으며 5급 전시 근로역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에스쿱스는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전외측인대 재건술을 받았고, 큰 수술이었기에 작년부터 현재까지 긴 기간 동안 재활 치료를 받아오고 있다”며 “이로 인해 5급으로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세븐틴 멤버들의 입대가 연이어 예정된 만큼 정한의 복귀는 그룹 활동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0, 21일 이틀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10TH FAN MEETING (이하 캐럿 랜드)’를 개최했다. ‘캐럿 랜드’는 세븐틴 고유의 팬미팅 브랜드다. 지난달 도쿄 돔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총 4회에 걸쳐 열린 공연에 약 18만 관객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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