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세븐 측이 배우 이다해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세븐 소속사 일레븐나인 측은 7일 오전 헤럴드POP에 "현재 본인과 연락이 되지 않아 계속 확인 중인 상황이다"며 "확인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세븐은 오랜 친구 사이인 이다해와 1년 여간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는 내용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세븐은 군 제대 후 1인 기획사 일레븐나인을 설립해 본격 활동 재개를 알렸으며, 10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