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최미나수가 두산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최미나수의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총괄 유훈희)는 오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최미나수가 두산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솔로지옥 5’에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견인하는 존재감을 입증하며 ‘화제성 1위’ 아이콘에 등극했으며, 최근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는 감각적인 스타일링, 적극적인 미션 수행 능력을 선보이며 매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최미나수는 “두산베어스의 시구를 하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연습해서 시구자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미나수는 2026 글로벌OTT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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