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금융인♥’ 손연재, 선수 시절 떠오르는 동안 미모..애 엄마 아니고 소녀 같아

입력 2026-06-26 17:08:06
    • 복사완료!

손연재 채널
손연재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롱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사슴 같은 눈망울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여리여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후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육아와 함께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