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롱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사슴 같은 눈망울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여리여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후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육아와 함께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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