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이 김민하, 김주령, 안서현과의 작업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영화 ‘하나 코리아’(감독 프레드릭 쇨베르/제작 시소픽쳐스, 손탁픽쳐스) 언론배급시사회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과 배우 김민하, 김주령, 안서현, 최성재(샤론 최) 각본가가 참석했다.
이날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은 “세 배우 모두 엄청난 필모그래피를 가지고 계시는데, 작품에 엄청난 정성을 다해 캐릭터를 연기해 주셔서 특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영화에 대해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라며 “덴마크에서 8월에 개봉하고 북미와 다른 지역에도 한국과 덴마크 개봉 이후 릴리즈할 거라 관객들이 어떻게 봐줄지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로, 오는 7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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