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직진의 달인’이 공식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은 7일 초보 탈출 프로젝트 ‘직진의 달인’ 첫 방송 편성을 확정하고, 공식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포스터 촬영을 시작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이상민, 김종민, 공서영, 티아라 은정, 효민, 주우재 등 출연진 6인은 첫 만남부터 남다른 케미를 자랑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는 상황. 이들의 조화는 공식 포스터에도 고스란히 담겼다. 전문 레이서를 연상시키는 이들의 모습에서 초보운전을 탈출하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출연진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공식 포스터는 이상민과 김종민, 공서영 등 선생님 3인의 놀란 표정이 포인트다. 학생들의 서툰 운전 실력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은 앞으로 펼쳐질 운전교습이 결코 녹록하지 않을 것임을 예상케 한다. 운전에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학생 3인의 표정은 선생님 3인과 상반돼 웃음을 자아낸다. ‘직진의 달인’은 겁 많은 초보 운전자들의 겁 없는 도전을 그린다. 연예계 베스트 드라이버 이상민과 김종민, 공서영 3인이 초보 운전자 은정과 효민, 주우재3인의 장롱 면허 탈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목요일 밤 11시 태광그룹 티캐스트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