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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하늘, 볼 빵빵 애교 가득 일상..점점 어려지네

입력 2026-06-29 09: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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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채널
김하늘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김하늘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김하늘은 자신의 채널에 “여유로운 일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LP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디저트를 즐기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볼에 바람을 넣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연한 메이크업 속 잡티 없이 맑은 피부는 감탄을 자아낸다. 소파에 앉아 환하게 웃는 그는 40대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미모를 보여줬다.

한편 김하늘은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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