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강소라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롯데 자이언츠 시구하러 14년 만에 사직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우유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공개한 또 다른 사진은 14년 전, 같은 포즈를 취한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이 깔끔한 피부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맥주 아니고 우유 실망이다!!!”, “역시 승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 이날 롯데는 LG를 상대로 11-9로 승리하며 강소라는 승리 요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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