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42세’ 김성은, ♥정조국 앞에서 아직도 애교쟁이..“날 기다려주는 남자”

입력 2026-06-29 15:35:16
    • 복사완료!

김성은 채널
김성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김성은이 축구선수 출신이자 남편인 정조국과 사랑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김성은은 자신의 채널에 “아침부터 골프 레슨. 골프 레슨 따라와서 기다려주는 남자”,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과 정조국은 실내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은은 블랙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선보였다. 정조국은 네이비 컬러의 볼캡을 뒤로 착용하고 화이트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를 매치해 스포티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가까이 붙인 채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은 남편인 정조국 옆에서 고개를 살짝 꺾은 채 애교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