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변요한, 안재홍, 하윤경이 ‘손 없는 날’에 캐스팅됐다.
영화 '손 없는 날'은 가장 길한 날, 새 집으로 이사를 앞둔 ‘우진’이 아내 ‘희연’에게 이상 징후가 나타난 후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무당 ‘태주’를 만나며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변요한이 만신의 제자이자 유능한 무당 ‘태주’ 역을 맡았다.
안재홍이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변호사 ‘우진’으로 분한다.
하윤경이 ‘우진’의 아내 ‘희연’ 역을 맡았다.
'손 없는 날'은 지난 14일 크랭크인하며 본격적인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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